* 7월 월피정 - "역경은 우리를 장(강)하게 한다"

2007. 7. 7. 오후 4:32:34

글자
안녕하세요. 교육분과 총무입니다.  이번 7월 5일 월 피정이 있었습니다. 
 
그동안 월피정에서는 까리따스 성서 교육관수녀님을 모시고  성경속으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지금 탈출기에 왔습니다.   많은 분들이 다음역에서는 합류하셔서 함께 여행을 떠났으면 합니다.
 
이번 강의에서 수녀님께서  "역경은 우리를  강하게 한다"  라고 쓰려고 했으나 실수로 "장"이라고 자판을 쳐서,"역경은 우리를 장(?)하게 한다"  라고  내용이 되었답니다.
 
하지만 다시 읽어 보니 그 내용도 맞는 말이더라구하시더군요. 
 
 정말 그렇습니다.  우리가 어려운 일을 겪고나서 한참후에 돌이켜 보면, '그때 정말 어떻게 살았지?  '어떻게 견디어 왔을까? ' 하고  생각하며 우리 자신을 장하게 생각하게 되지요. 그런 관점에서 보면  역경은  우리를    장하게 합니다. 

힘든  역경을 통해서 지도자로 거듭 태어난 모세처럼 우리도 역경에  주저앉지 않고

다시 태어날 수 있는 그런 신앙인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교육분과 난에  7월 피정 내용을 요약해 올립니다.  투박하고 엉성한 요약이지만많은 분들이 보시고 다음 에는  직접 뵐수 있었으면 하는  작은 소망을 올려봅니다. 

 

댓글 2

  • 2007년 7월 13일 오전 8:20

    좀 더 많은 것 주시려는 마음 늘 보기 좋습니다 그리구 감사합니다. 레지나

  • 2007년 7월 19일 오전 10:16

    말씀에 목말라하는 신자들에게 더없는 기회였습니다 월피정을 준비하시는 모든분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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