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군입대한 저희 큰아이도 하느님께서 뽑아주시어 천주교 교리를 받고있답니다~~~~
011-456-78XX번호의 주인께선 제게 사과해야합니다.....
제가 2005년 세례성사의 은총을 받고 저의 변화된 모습을 보고 제남편도 올 4월에 하느님의 이끄심에 세례성사의 은총을 받았습니다 ..... 6월엔 작은아이의 세레성사가 있었고요..아!5월에 저희부부의 혼인성사도...축복속에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저보고 미치갱이아냐? 하고 말하셨지요.......
제가 일곱번의 응급,대수술 받은것은 거짓이 아닙니다.......지금 건강역시 안좋은것도 사실이고요....
또한 임신이 불가능하데 임신한것도 사실이고요.....임신의신비를...생명의신비를 모르시는것은 아내와딸에 무관심 때문인가요? 아님 하느님께서 하심 안되는일 없다는 사실을 부정하는건가요?
신앙모독 하는 쓰잘대기 없는 글이라 하셨지요?...
제삶이 현상황이 가난하고 힘겹게 산다는 사실이 신앙모독인가요?...제치부를 솔직히 말한것이 잘못인가요?
저는 이또한 감사합니다 좀더 잘~살고 편안하면 저역시도 좋다고 봅니다 드러나 저희가족 주님의 은총과 축복속에 사랑하며 살고있답니다~~~~
더큰벌 받기전에.....
전에는 죄를 많이 짓고 벌받고? 하며살았지요...아주힘겹고,자괴감,상실,우울하게.....
하느님의 자녀되어 살아가는 그순간부터는 많은 으총과 축복속에 살고 있답니다~~~~`
큰아이도 군에서 교리 받는다하니 저희 가정엔 하느님의 사랑이 충만한것입니다~
사랑이신 하느님! 저희가정과 저희주변의 모든이에게 사랑이 충만할수 있도록~~~~~~
저희두아이 주님의 자녀로 뽑아주셨음에 감사드립니다....
더 나아가 주님의 도구로 불러 써주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