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풍성지를 다녀오면서

2007. 9. 3. 오후 2:02:12

글자
찬미예수님!
 
참사랑이신 주님!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송파동 성당 마태오구역외 3개구역의 형제, 자매님들께서
순교자 성월을 맞이한 9월 첫주인 9월 3일 주일에 연풍성지를
주님의 멋진 안내로 잘 다녀왔습니다.
주님 뜻대로 덮지도, 춥지도 않고
비도 막아주시는 친절함도 함께 느꼈답니다.
 
신부님의 구수한 말 솜씨로
연풍성지의 유래와 황석두 루가 성인의 삶은
우리의 삶을 뒤돌아 보는 시간을 갖게 됨의 아주 중요한 시간이였답니다.
 
마태오구역이 왜 성가정같이 따뜻함이 있는지 잘 알게된 기회가 되도록  초대하여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구역원들을 위하여 고생하신
마태오구역의 남,여구역장님과 총무님께 주님의 은총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날로 채워주시옵소서.
 
우리 식구들과 보낸 하루가 행복한 날이 되었음을 말씀드리고,
연풍성지를 함께 다녀온 마태오구역 형제, 자매님들도 몸살나시지
않도록 돌보아 주시고, 함께하지 못한 구역식구들은 다음 모임에 참석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옵소서.
 
마태오구역의 식구들이 새롭게 시작하는 한 주 행복한 날들로 채워주시어 주님의 사업에 열심히 동참하도록 하여주십옵소서.
이 모든 말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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