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073개의 글
- 303김제중06.10.1060-
아름다운 사랑을 위하여[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A:link {text-decoration:none;} A:visited {
#303김제중06.10.10조회 60 - 302
김제중06.10.0969-중년은 용서하는 시기이다.[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중년은 용서하는 시기이다. 중년 이후 외모는 형편없다. 삼단복부... 이중턱
#302김제중06.10.09조회 69 - 301김제중06.10.0954-
바람되어, 꽃이 되어/ 안성란[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바람되어, 꽃이되어 - 내가 바람이라면 당신에게 날아가 행복한 미소를 만
#301김제중06.10.09조회 54 - 300김제중06.10.0858-
하늘나라 네 시어머니가 '문자'를 안받는구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하늘나라 네 시어머니가 '문자'를 안 받아 ! 내게는 핸드폰 두 대가 있다.
#300김제중06.10.08조회 58 - 299김제중06.09.2961-
가을 흐르는 소리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가을 흐르는 소리 지나간 여름으로 물기를 들어내서 아직 자라지도 못한 생명을
#299김제중06.09.29조회 61 - 298김제중06.09.2652-
기름진 가을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형제자매님께 기름진 가을 오곡백과가 포근히 익어가는소리 귓가에서 재잘재잘 거
#298김제중06.09.26조회 52 - 297김제중06.09.2360-
다시 살아 볼수 있다면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다시 살아 볼수 있다면 한번 쯤 다시 살아 볼 수 있다면 그때 그 용서할 수
#297김제중06.09.23조회 60 - 296박승택06.09.2154-
행복을 전하는 글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행복을 전하는 글 삶이 힘 들거나 외로울때 가슴으로 전해오는 인정어린 말보다
#296박승택06.09.21조회 54 - 295박승택06.09.2065-
삶이나에게.................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삶이 나에게 가르쳐 준 것들 중에서 우리는 떠나게 되어있다 우리에게 주어진
#295박승택06.09.20조회 65 - 294김제중06.09.1964-
가을이 묻어 왔습니다.[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가을이 묻어 왔습니다 가을이 묻어 왔습니다 길가에 차례없이 어우러진 풀잎들
#294김제중06.09.19조회 64 - 293김제중06.09.1650-
노인의 소망[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소록도에서 거주하고 있는 K신부앞에 일흔이 넘어보이는 노인이 다가와 섰습니다
#293김제중06.09.16조회 50 - 292김제중06.09.1550-
가을 깊어가는 날에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가을 깊어가는 이 계절에 시간을 묻고 삽니다. 삶이 주는 아름다움이 늘 감미
#292김제중06.09.15조회 50 - 291박승택06.09.1459-
천년을 기다려도[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천년을 기다려도 좋습니다 부디 내가 죽어 누울 자리가 몸뒤척일 틈조차 없는
#291박승택06.09.14조회 59 - 290김제중06.09.1350-
아빠를 사랑하는 아들의 마음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음식점 출입문이 열리더니 여덟 살쯤 되어 보이는 여자아이가 어른의 손을 이끌
#290김제중06.09.13조회 50 - 289김제중06.09.1159-
평생을 마음으로 만나고 싶은 사람[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평생을 마음으로 만나고 싶은 사람 인생이란 어차피 홀로 걸어가는 쓸쓸한 길이
#289김제중06.09.11조회 59 - 288김제중06.09.0853-
두 기도의 뜻...[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바다에 폭풍이 일어 배 한 척이 난파하면서 배에 타고 있던 사내 둘만이 살아
#288김제중06.09.08조회 53 - 287박서영06.09.0361-
이런 친구가 있는가...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행색이 초라한 나에게 행여 마음을 다칠까봐 조심스레 무음의 발소리로 말없이
#287박서영06.09.03조회 61 - 286박서영06.09.0154-
내마음 가을숲으로/이해인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하늘이 맑으니 바람도 맑고 내 마음도 맑습니다 오랜 세월 사랑으로 잘 익은
#286박서영06.09.01조회 54 - 285박서영06.08.3151-
욕심을 줄여야...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행복하려면..... 얻고자 하는 것을 얻지 못했을때도 마음이 편안할 수 있어
#285박서영06.08.31조회 51 - 283박서영06.08.3052-
차 한잔 나누고 싶은 당신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차 한잔 나누고 싶은 당신 이런 당신이라면 차한잔 나누고 싶습니다.. 꽃향기
#283박서영06.08.30조회 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