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073개의 글
- 281박서영06.08.2977-
하늘을 보고 산다면[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하늘을 보고 산다면 /글쓴이:목련화 우리네 사는 모습 속에 아껴주는 마음들이
#281박서영06.08.29조회 77 - 김제중06.08.2966-
Re:히늘을 보고 산다면/새벽은 새벽에 눈뜬 자만이 볼 수 있습니다.[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새벽은 새벽에 눈뜬 자만이 볼 수 있다 새벽은 새벽에 눈뜬 자만이 볼 수 있
#282김제중06.08.29조회 66 - 280김제중06.08.2860-
도시의 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도시의 밤/ 은빛시몬 밤을 잊은 황홀한 도시의 불빛 꽁무니에 빨간등을 켠 채
#280김제중06.08.28조회 60 - 279김제중06.08.2852-
행복한 접시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행복 한 접시 만약에...만약에 말이죠... "여기 행복 한 접시만 주세요"
#279김제중06.08.28조회 52 - 278김제중06.08.2646-
하느님을 소유하려고 하지 마십시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영혼의 가난 * 자기 자신을 완전히 부정한다면 하느님으로 그 자리를 가득
#278김제중06.08.26조회 46 - 276김제중06.08.2553-
바쁘지 않을 만큼 충분한 시간입니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바쁘지 않을 만큼 충분한 시간입니다 ♡ 안다는 것과 바로 아는 것은 분명
#276김제중06.08.25조회 53 - 275김정수06.08.2560-
손가락 십계명[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손가락 십계명 1. 어깨를 치는데 사용하지 않고 두드리며 격려하는데 사용하겠
#275김정수06.08.25조회 60 - 274김제중06.08.2547-
바늘구멍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구멍 크기가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낙타는 바늘 구멍으로도 빠져나가건만, 저는
#274김제중06.08.25조회 47 - 273김제중06.08.2453-
기다림이 있는 행복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기다림이 주는 행복 - 살아가면서 참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첫인상이
#273김제중06.08.24조회 53 - 정종숙06.08.2661-
Re:기다림이 있는 행복[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참으면 해결되나요.
#277정종숙06.08.26조회 61 - 272
김제중06.08.2352-사랑을 가지고 있는 사람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사랑을 가지고 있는 사람 사랑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친구가 있고
#272김제중06.08.23조회 52 - 271김제중06.08.2266-
주님! 제가 송파동성당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 주님.. 이곳송파동성당에 오셔서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나의 주님 이곳
#271김제중06.08.22조회 66 - 270박서영06.08.2158-
내가 나에게/이현주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내가 나에게/이현주 이 세상 살면서 맑은 마음을 살펴 들에 핀 이름모를 꽃처
#270박서영06.08.21조회 58 - 269김제중06.08.2048-
당신이 슬프고 괴로우면 하늘을 보세요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이제까지 당신은 몰랐어도 파란 하늘에서 뿌려주는 파란 희망들이 당신의 가슴속
#269김제중06.08.20조회 48 - 268
김제중06.08.18471가난한 마음의 행복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가난한 마음의 행복 마음이든, 물건이든 남에게 주어 나를 비우면 그 비운 만
#268김제중06.08.18조회 47· 1 - 267
김제중06.08.1751-함박 웃음을 머금은 당신.....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함박웃음을 머금은 당신 당신을 생각하니 벌써 함박웃음이 한 가득 입니다. 당
#267김제중06.08.17조회 51 - 266김제중06.08.1666-
아름다운 무관심[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아름다운 무관심 어느 때는 그냥 두세요. 아무 말도 하지 말고 그냥 내버려
#266김제중06.08.16조회 66 - 265
김제중06.08.1649-하느님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하느님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 *◐*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거룩함으로
#265김제중06.08.16조회 49 - 264김제중06.08.1152-
사랑하는 님에게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사랑하는 이에게 가시 엉겅퀴처럼 돋아난 이유들로 걸어 잠근 문 빗장 두드리는
#264김제중06.08.11조회 52 - 263
김제중06.08.1047-가는 길이 있으면 오는 길도 있습니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function deleteArticleSomething( kind ) {
#263김제중06.08.10조회 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