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073개의 글
- 198김제중06.02.2443-
오늘 아침에 행복잎을 닦았습니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늘 아침에 행복잎을 닦았습니다~♥ A:link { text-decorati
#198김제중06.02.24조회 43 - 197
김제중06.02.1743-이 쯤에서 되돌아 본 시간/ 글 도종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돌아보면 언제나 똑바로 걸어오지 못했다 흔들리면서 걸어온 시간이 더 많았다.
#197김제중06.02.17조회 43 - 196김제중06.02.17531
오는 봄빛에 숨죽이고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햇살 눈부시다 하늘 가득 꽃이 피었다 아주 긴 밤 저 아득한 끝에서 허기진
#196김제중06.02.17조회 53· 1 - 195김제중06.02.1742-
서로 소중히 하며 사는 세상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서로 소중히하며 사는 세상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 서로가 서로에게
#195김제중06.02.17조회 42 - 194김제중06.02.1556-
혼자서 키워온 사랑이 있습니다[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혼자서 키워온 사랑이 있습니다. 혼자서 담아온 사랑이 있습니다. 혼자서 가슴
#194김제중06.02.15조회 56 - 193김제중06.02.1549-
살다 보니 .. 살아가다 보니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살다보니 돈 보다 잘난 거 보다 많이 배운 거 보다 마음이 편한게 좋다. 살
#193김제중06.02.15조회 49 - 192김제중06.02.1346-
잃어 버린 안방[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가정의 중심은 안방이다. 날씨가 추워지면서 다른 방은 춥고 안방은 따뜻하니까
#192김제중06.02.13조회 46 - 191김제중06.02.09732
이제 비로서 제 날개를 저어봅니다.[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내 모든 정열이 불 타듯 뜨거웠던 사랑의 샘을 떠났다고 저는 식지 않습니다.
#191김제중06.02.09조회 73· 2 - 190
김제중06.02.0957-17세기 어느 수녀의 기도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를 머저 생각합시다. 어느 17세기 수녀의 기도 주님,
#190김제중06.02.09조회 57 - 189강호원06.02.0846-
좋은 사람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좋은 사람 발길에 채 이는 것이 사람들 이지만 기댈 수 있는 가슴을 가진 사
#189강호원06.02.08조회 46 - 188
김제중06.02.0848-눈 오는 날의 합창[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밤새 눈 손님이 왔다 소리도 없이 .... 하얗게 내려 앉은 눈.. 눈이 오
#188김제중06.02.08조회 48 - 187김제중06.02.07502
눈이 왔습니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눈이 왔습니다. 은빛시몬 눈이 내렸습니다. 도시를 白色으로 묻어버렸습니다.
#187김제중06.02.07조회 50· 2 - 186
김제중06.02.0742-오늘 집을 나서기전 기도했나요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늘 집을 나서기전 기도했나요 오늘 받을 은총위해 기도했나요 기도는 우리의
#186김제중06.02.07조회 42 - 185
김제중06.02.0145-일편단심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일편단심(一片丹心) 충실하게 열매 맺지 못하는 곁가지 이리저리 자라나 잘라내
#185김제중06.02.01조회 45 - 184사랑의샘꼬미시움06.02.0141-
빈손의 여유로움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빈손의 여유로움 ♥‥ 중요한 메모를 해두었다가 찾는데 한참이나 걸렸던 경
#184사랑의샘꼬미시움06.02.01조회 41 - 183이의재06.01.25105-
간뗑이 큰 도둑놈의 유전병[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간뗑이 큰 도둑놈의 유전병 제가 어렸을 적에 할머니가 동짓달 제사 세 번 지
#183이의재06.01.25조회 105 - 182김제중06.01.22701
참회의 글 /은빛 시몬[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주님! 내 영혼위에 당신의 은총을 주시옵소서. 주님을 진실함으로 사랑할 수
#182김제중06.01.22조회 70· 1 - 181이의재06.01.18103-
선동열 야구감독 어머님의 사랑(펌)[6]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주일미사 빼먹던 날 아마 어릴적부터 성당에 다닌 신자들의 경우 나와 똑같은
#181이의재06.01.18조회 103 - 180김제중06.01.1364-
생각 나는 얼굴이 되겠습니다.[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생각나는 얼굴이 되겠습니다 슬프도록 좋은 날이면 생각나는 얼굴이 되고 싶습니
#180김제중06.01.13조회 64 - 179
김제중06.01.12712그리운 사람 있습니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그리운 사람이 있습니다 " 그리운 사람이 있습니다 마음 한 구석에 매달려
#179김제중06.01.12조회 71·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