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시간 슬픔과 절망의 어둠 속에 힘없이 누워 있던
저희에게 생명의 아침으로 오시는 주님
당신을 믿으면서도 믿음이 흔들리고 당신께 희망을
두면서도 자주 용기를 잃고 초조하며 불안의 그림자를
지우지 못해 온 저희는 샘이 없는 사막을 스스로
만들었습니다
부활의 기쁨이 모든 분들의 가정에 축복으로 나리시길 기도 드립니다.

2007. 4. 9. 오후 12:13:14
오랜시간 슬픔과 절망의 어둠 속에 힘없이 누워 있던
저희에게 생명의 아침으로 오시는 주님
당신을 믿으면서도 믿음이 흔들리고 당신께 희망을
두면서도 자주 용기를 잃고 초조하며 불안의 그림자를
지우지 못해 온 저희는 샘이 없는 사막을 스스로
만들었습니다
부활의 기쁨이 모든 분들의 가정에 축복으로 나리시길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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