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마음

2007. 3. 4. 오후 12: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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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하는 마음******** 사랑이 머무는 그곳으로... 사랑의 향기가 묻어 나는 그 곳에 나 서 있으리라... 비록 작은 몸 일지라도.. 사랑하는 내 님 있는곳.. 언제나 싱그러운 샘처럼 산소 처럼 솟아나는 영원한 님의 숨 소리를 들으 면서.. 산소 같은내 님의 목소리 속에서.. 싱그러운 님의 향취에 오늘도 빠저 살리라... 숨을 크게 들여 마시면.. 내 님의 입김 가득찬. 꿈속 같은 시간이 되리... 영원히 또 다시 올수 없는... 이 시간을 그리면서.... 사랑을 기다 리면서.... 산소 같은 내 님을.. 기다리 면서..... 저 꽃처럼 타 오르는.. 가슴속의 마음 으로.... 은빛 시몬이 머무는 자리에서
     
     
 

댓글 3

  • 2007년 3월 4일 오후 12:40

    시몬형님! 평안하시죠? 클레멘스입니다. 항상 가정에 주님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 2007년 3월 4일 오후 7:38

    님을 향한 사랑의 향기가 봄 바람을 헤치고 코 끝을 스쳐가는 듯하네요 아주버님 가족 모두 행복하시죠? 우리 요셉씨도 많이 건강해졌구요 막내 바오로도 이제 중학생이 되었어요 주님 안에 평화를 빕니다.

  • 2007년 3월 5일 오전 10:52

    그래도 항상 기뻐하시고 기도하시며 또한 주님께 감사하시며 살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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