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해 첫번째 피정이 있었습니다. 이른 9시 30분 바쁜 시간대에임에도 일찍부터 따듯한 차를 준비하시느라 수고해주신 총구역 여성 회장님과 총무님 그외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첫번째 피정에 참석하신 신자분은 얼추 90여명이었습니다. (제가 셈했을때는 87명).
까리따스 수녀회의 전 카리나수녀님께서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성서로 안내해주신것 같고, 신자분들의 호응도 높아 기뻤습니다. 수녀님께서도 강의 중반부터 참석하신 신자분들의 열기가 전해졌노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다음 피정에서는 이번에 참석하셨던 분들이 다른 한분을 손잡고 나오시면 좋겠습니다.
혹시, 참석하지 못하셨지만 궁금해 하실 분들을 위해 분과별공지 - 교육분과에 제가 들은대로 (빠뜨린 것도 있겠 지만 최대한 제 개인적인 코멘트는 삭제하고 수녀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내용을 요약해 놓았습니다.
이글을 읽고 한분이라도 더 참석하시면 더없는 기쁨이 될것 같습니다.
다음 강의 주제는 "보시기에 참 좋았다' 입니다. 올 1년은 구약성서의 내용이 주제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