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 설랜 두드림으로..

2007. 4. 19. 오후 4:01:34

글자
찬미 예수님!

안녕하세요? 저는 면목동성당에 교적을 두고 있는 박진수 프란치스카입니다~^^ 반갑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는 송파구 방이동에 소재하고 한국갱생보호공단 서울지부 송파출장소 딸부잣집이라는 곳에서 근무하고 있는데, 도움이 필요한 우리 소녀들을 위하여 기도하던중 이곳을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저희집은 세상의 어둠속에서 헤메이다가 많은 잘못을 하고 뉘우치지만 정작 심신이 오갈데가 없는 여자 청소년 아이들을 보호하며 선도하기 위하여 노력하는 곳이랍니다.
공부를 계속하고 싶은 마음도 있고 직업을 갖고 싶은 꿈도 가지고 있지만 여러가지 어려운 사항들로 막혀있는 현실이 안타까울 뿐이랍니다.

물론 대부분의 아이들이 부모와 가정으로부터 소외와 차가움등을 겪었던터라 마음이 많이 닫혀져 있답니다. 눈길받는것을 싫어하지만 실제 그 속마음은 한번더 나를 안아주세요..라는 또다른 외침이기도 하지요..

주님의 은총과 사랑이 많이 필요한 곳입니다. 단순한 숙식제공이 아닌 이세상이 사랑과 믿음과 아름다움으로 가득한 곳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싶답니다. 

종교적 교화 활동도 좋구요이나 여러 형태의 생활적 도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주님을 말씀대로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을 실천하는 송파동 성당에서 우리 아이들을 위하여 따듯한 손길을 전해주십시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박진수 프란치스카 : 3431- 8218
daraiung@hanmail.net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자유의 광장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