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꽃나무..
산에 있는 라일락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향기가 얼마나 그윽히 풍겨오는지
발걸음을 멈추게 합니다.
참 예쁘지요?
아세요? '으름꽃'입니다. 누군가는 그러더군요. 한국산 '바나나'라고...
병꽃나무... 산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꽃입니다.
비그치고 난 뒤의 산색은 정말 말이 필요치 않습니다. 함께 걸어보고 싶으시죠?
연두빛 새잎이 햇살을 받아 빛나는 모습!!! 아~~~~!!! 아름다워라!!!
진달래지고 난 뒤 피는 '연달래'
설유화 (조팝나무)
어느 집앞에 이렇게 멋진 설유화가 심어져 있었습니다.
비오기 전만해도 피지 않았는데 우중에도 꽃은 피었나봅니다.
'덩쿨딸기꽃'
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