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날의 처음은 파피루스 ...
성지순례와는 전혀 관계없는,
그러나 그리운(?) 고국에 있는 가족들 생각에 예상치 않은 지출을 하게 되었습니다.
수천년을 견디는 파피루스...
그래도 우리 한지보다는 뻣뻣하고 비교 대상이 되지 않는데...
파피루스보다 더 좋은 문화를 살리지 못하는 우리 문화가 아쉬웠습니다.
파피루스
이인수
2012. 2. 6. 오후 10:33:21
이인수
2012. 2. 6. 오후 10:3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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