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베드로 대성당에 들어섭니다.
처음 맞는 것은 그 유명한 ''''피에타''''
그리고 엄청난 규모의 성당이 보는 이를 위압합니다.
하도 큰 성당을 많이 보아서인지
빌딩 한 채 크기의 제대가 이제는 놀랍지도 않을 정도입니다.
제대 뒤에는 성령의 비둘기가 스테인글라스로 그려져 있고
베드로 청동상의 발끝은 순례객들에 의해 닳고 달았습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베드로께 메달렸는지 알 것 같습니다.
베드로 대성당 1
이인수
2012. 2. 17. 오전 12:22: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