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씨시의 모습들이이인수2012. 2. 16. 오전 12:24:53평화의 사도 아씨시의 프란치스코. 그런데 아씨시를 보니 눈 두는 곳 모두가 평화였습니다. 저에게는 여기가 타볼산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