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 안으로 들어가자 마자
예수님께서 옷벗김 당하심과 못박히심을 나타낸 모자이크가 있습니다.
그리고 십자가에 달리셨던 그곳에 십자가가 있습니다.
예수님의 시신을 내려 아마포로 쌌던 돌판이 있습니다.
만지면 금방이라도 예수님의 피가 손에 묻어날 듯 합니다.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예수님의 피가 손에 묻어나면 내 손바닥을 보고 통곡이라도 할 것 같습니다.
십자가의 길 10-13처
이인수
2012. 2. 15. 오후 11:29: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