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을 바라보며 눈물짓던 자리에 주님 눈물성당이 있었습니다.
눈물 항아리가 네 귀퉁이에 달려있고
돔 천장에는 작고 둥근 창이 있었는데,
마치 이 세상을 굽어보시며 눈물 짓는 예수님의 눈동자를 연상시켰습니다.
제단에는 암탉이 병아리를 품듯 예루살렘을 품으시는
예수님의 사랑이 새겨져 있었습니다.
주님의 눈물 성당
이인수
2012. 2. 15. 오후 7:19:31
이인수
2012. 2. 15. 오후 7: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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