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면과 회랑에는 각국에서 봉헌한 주님의 기도가 새겨져 있는데,
한국은 특별히(?) 개신교와 천주교에서 각각 봉헌해서 두 개입니다.
원 참, 그러니 성지순례 가도 따로 모여 기도할 공간을 얻지 못하지...
회랑을 지나 본당으로 들어가는 길목에 영어 점자로 된 주님의 기도가 있어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주님의 기도 성당
이인수
2012. 2. 13. 오후 9:51:33
이인수
2012. 2. 13. 오후 9:5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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