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주기도 2단, 루카 1장에 있는 성모의 엘리사벳 방문 기념 성당엔
두 임산부가 배를 맞대고 있는 동상이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재미있으면서도
어찌보면 예수님과 요한이 서로 말을 주고 받는 모습같았습니다.
''요한, 먼저 가서 길을 닦아야지?''
''네, 주님께서 오실 때까지 성심을 다하겠습니다.''
세번째 사진은 헤로데가 아기들을 죽일 때
어린 요한을 숨겼다는 동굴입니다.
마지막 사진은 성당 안의 화려한 제대이고요.
아인카렘 - 성모방문 성당
이인수
2012. 2. 7. 오후 10:56: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