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 산책을 하는데 난생 처음보는 꽃나무가 많이 있었습니다.
이스라엘에서 자주 보는 꽃인데 이름은 지금도 모르겠습니다.
예리코에는 자캐오의 돌무화과 나무와(루카 19장) -(2번째 사진)
그 옆에 엘리사의 샘(열왕기하 2장)이 있었습니다.
엘리사의 샘은 물이 아주 맑아 조그만 다슬기들이 많이 붙어있더군요.(3번째 사진)
샘의 수원지는 따로 관리되고 있었는데, 정말 수량이 풍부했습니다.
근데 예리코 하면 자캐오보다 엘리사보다
그 달디달던 대추야자가 더 생각납니다.
말씀보다 입맛이 더 간절한 이 속물 근성을 어찌할까요?
예리코 - 자캐오의 돌무화과나무와 엘리사의 샘
이인수
2012. 2. 7. 오후 10:37: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