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사진은 이집트에서 묵었던 호텔로 중동의 건축양식이 돋보였습니다.
다음 사진은 나일강 지류에 쌓여있던 쓰레기입니다.
매우 심각한 오염이 걱정되더군요.
다음 사진은 길거리를 산보하는 모녀의 밝은 얼굴.
가난하다고는 하지만 밝고 긍정적이고 친철한 사람들입니다.
아직도 계속되는 시위 풍경과
집집마다 널려 있는 빨래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모래바람이 심한데 빨래를 어떻게 말리는지 궁금했습니다.
첫째 사진을 제외하고는 달리는 버스 안에서 촬영한 거라
화질이 그다지 깔끔하지 않군요.
이집트에서 보았던 풍경들
이인수
2012. 2. 7. 오전 10:5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