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를 끝내고 난 뒤 컵라면으로 배를 채운 뒤에
하느님을 맞는 기분으로 해를 맞았습니다.
주님의 광명이 온 누리에 퍼져나가는 모습...
무거운 카메라 들고 줌렌즈 장착한 보람을 느끼면서
수십장을 찍었습니다.
하느님 만세---
그런데 정말 산이 왜 요모양인지...
광야를 지나 광산(?)에 올랐나 봅니다.
시나이산 일출
이인수
2012. 2. 7. 오전 10:09:14
이인수
2012. 2. 7. 오전 10:09:14
형제님! 사진 작가로 나셔서도 돼겠습니다. 넘넘 멋있는 장면을 환상적으로 촬영하시여 올려주셨네요. 제가 성지순례다닌 기분이네요.감사합니다. 죽기전에 꼭 한번가봐야겠어요.^ㅇ^
아아.. 정말.. 감탄밖에 나오질 않습니다..
새롭게 보는 성지 순례입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