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해바다를 반토막내고 건너가는건 아무래도 구식이죠.
바다 밑으로 난 터널을 따라 잠깐만에 스웨즈운하를 관통하였습니다.
군사시설이라 군인들이 지키고 있고,
아직돟 군데군데 전투의 흔적과 군인들의 경계를 볼 수 있습니다.
차를 세울 수가 없어서 달리는 버스 안에서
창문을 내다보며 열심히 슈팅...
무거운 카메라 가져간 보람을 이런데서 찾으려고 하였나봅니다.
홍해를 건너다-스웨즈 통과
이인수
2012. 2. 6. 오후 10:56: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