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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제3주간 화요일 요한 6,30~35
오늘의 길지 않은 말씀 중에 빵이라는 낱말이 일곱 번 거듭됩니다. 거듭되는 빵이라는 낱말의 수식어를 종합하여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빵의 진정한 근원지는 하느님이시고, 빵의 역활은 세상에 생명을 주는 것으로, 빵의 정체성은 생명의 빵인 예수님 자신 입니다.
오늘의 말씀은 이렇게 끝납니다. "내가 생명의 빵이다. 나에게 오는 사람은 결코 배고프지 않을 것이며, 나를 믿 는 사람은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그렇습니다. 예수님께 오는 사람은 결코 배고프지 않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결코 목마르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생명의 빵이시기 때문입니다.
사실 우리는 인생에서 무엇인가 채워지지 않은 허기와 갈증을 느끼곤 합니다. 무엇으로 이 갈증과 허기를 채우고 풀 수 있을까? 그 해답은 생명의 빵이신 예수님이십니다.
생명의 빵이신 예수님을 곰곰히 되새기는 오늘이 되시기를‥‥‥.
홍 미카엘 신부님 복음 묵상집에서... |
5/2. 허기를 채우고 갈증을 풀 수 있는 해답은 생명의 빵이신 예수님이십니다.
2006. 5. 1. 오후 10: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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