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도 편치 않으신 설인자 마리아께서 넘어져 타박상으로 이촌동 금강 아산병원 221호에 입원해 계십니다.
(13구역) 빈첸시오 대상자이기도 하시구요.
방문해 주시어 기도해 주시면 많은 힘이 될것으로 봅니다.
2006. 4. 10. 오전 9:44:45
몸도 편치 않으신 설인자 마리아께서 넘어져 타박상으로 이촌동 금강 아산병원 221호에 입원해 계십니다.
(13구역) 빈첸시오 대상자이기도 하시구요.
방문해 주시어 기도해 주시면 많은 힘이 될것으로 봅니다.
마리아자매님의 쾌유를 주님께 간구합니다.서로를 잘은 알지 못하지만 주 안에서 우리는 하나임을 믿습니다.자매님게서"부활성야미사"에 고운 한복 입으시고 참례하시기를 빕니다.
마리아 자매님에게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길,,빕니다 주님의 부활과 함께 부활의 은총이 함께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