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 자매님!!!!
신안나 자매님를 위하여 기도 부탁합니다..
현재 강남 성모병원에 입원 하구 있습니다..
아마 담 주에는 수술을 하게 될 예정 인가봐요
우리 다 함께 정성껏 기도 해서 신안나자매님 이 하루 빨리 완쾌 되어
집에 올수 있도록 다 함께 간절한 기도 부탁 드립니다..
2005. 12. 9. 오후 6:28:29
형제 자매님!!!!
신안나 자매님를 위하여 기도 부탁합니다..
현재 강남 성모병원에 입원 하구 있습니다..
아마 담 주에는 수술을 하게 될 예정 인가봐요
우리 다 함께 정성껏 기도 해서 신안나자매님 이 하루 빨리 완쾌 되어
집에 올수 있도록 다 함께 간절한 기도 부탁 드립니다..
안나 형님이 주님의 힘을 담은 의사의 능력을 믿고 편안한 마음으로 수술받길 기도드립니다.
늘 주님안에서 기쁘게 살려고 애쓰는 안나 성..수술 잘받으시고 .완쾌된 모습으로..나올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주님 봉사와 희생으로 열심히 일한 안나를 위하여 기도 함께 합시다
지루하고 기나긴 여정을 걸으시겠네요. 님의 주님따른 발걸음은 늘 거침없었고 힘찼었는데...잠시 홀로 겪으셔야만할 완덕의 길로 주님과의 깊은만남의 시간을 맞으심이...주님의 크신 자비를 청합니다. 오늘 아침 8시에 수술하신다 했는데...아마 지금은...
주님의 은총으로 오늘 중환자실에서 4012호 입원실에 왔다는군요...신안나는 주님빽이 많아서 아마도 빠른 시일 안에 집에 올수 있을 거예요.. 더 많은 기도 부탁합니다...
안나님이 수술후 회복시기를 고통이 심한중에 계시다네요. 찾아가 기도해드림도 좋지만 어느정도의 안정이 필요하다 하시니...당분간은 기도와 관심으로만 함께하심이...
저도 어제 오후에 가보니 안정이 많이 필요한것 같아요..조용히 기도만 하구 나왓어요..우리 다 함께 정성껏 기도 드립시다..
오늘 우연히 길에서 만났는데 퇴원하셨더군요 건강하게 보였어요. 하느님의 은총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