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순안나 자매님을 위하여 기도 해주세요...

2005. 12. 9. 오후 6:2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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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형제 자매님!!!!

신안나 자매님를 위하여 기도 부탁합니다..

현재 강남 성모병원에 입원 하구 있습니다..

아마 담 주에는 수술을 하게 될 예정 인가봐요

우리 다 함께 정성껏 기도 해서 신안나자매님 이 하루 빨리 완쾌 되어

집에 올수 있도록 다 함께 간절한 기도 부탁 드립니다..

댓글 8

  • 2005년 12월 10일 오후 4:15

    안나 형님이 주님의 힘을 담은 의사의 능력을 믿고 편안한 마음으로 수술받길 기도드립니다.

  • 2005년 12월 10일 오후 8:01

    늘 주님안에서 기쁘게 살려고 애쓰는 안나 성..수술 잘받으시고 .완쾌된 모습으로..나올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 2005년 12월 10일 오후 10:51

    주님 봉사와 희생으로 열심히 일한 안나를 위하여 기도 함께 합시다

  • 2005년 12월 13일 오후 12:02

    지루하고 기나긴 여정을 걸으시겠네요. 님의 주님따른 발걸음은 늘 거침없었고 힘찼었는데...잠시 홀로 겪으셔야만할 완덕의 길로 주님과의 깊은만남의 시간을 맞으심이...주님의 크신 자비를 청합니다. 오늘 아침 8시에 수술하신다 했는데...아마 지금은...

  • 2005년 12월 15일 오후 9:02

    주님의 은총으로 오늘 중환자실에서 4012호 입원실에 왔다는군요...신안나는 주님빽이 많아서 아마도 빠른 시일 안에 집에 올수 있을 거예요.. 더 많은 기도 부탁합니다...

  • 2005년 12월 18일 오후 10:31

    안나님이 수술후 회복시기를 고통이 심한중에 계시다네요. 찾아가 기도해드림도 좋지만 어느정도의 안정이 필요하다 하시니...당분간은 기도와 관심으로만 함께하심이...

  • 2005년 12월 19일 오후 5:19

    저도 어제 오후에 가보니 안정이 많이 필요한것 같아요..조용히 기도만 하구 나왓어요..우리 다 함께 정성껏 기도 드립시다..

  • 2005년 12월 31일 오전 1:05

    오늘 우연히 길에서 만났는데 퇴원하셨더군요 건강하게 보였어요. 하느님의 은총에 감사드립니다

기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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