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까운 중에 기도 부탁드립니다.

2006. 5. 2. 오후 2:03:20

1
글자

 4구역에 사시는 기획분과위원 이경주 빅토르 형제님의 자매님이 안타까운 사고로 운명하시어 5월1일 장례를 치렀습니다.

 빅토르 형제님은 재작년 12월 세례를 받으셨는데, 자매님은 두 아들이 대학입시를 앞두고 있어 미루고 계셨습니다.  외환위기때는 빅토르 형제님 사업이 어려움을 겪자 자매님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위기 극복에 큰힘이 되셨대요. 이제 둘째 아들도 연세대에 입학하고 빅토르 형제님 사업도 순조로운 중인데 청천벽력 같은 사고를 당하셔서 더욱 안타깝습니다.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댓글 2

  • 2006년 5월 2일 오후 2:52

    참으로 안타깝고 슬픈 일입니다. 주님께서 고인에게 평화의 안식을 주시고, 빅토르 형제님과 두 아드님께 한없는 위로의 손길을 보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형제님, 힘내십시오.

  • 2006년 5월 3일 오전 8:18

    빅토르 형제님!! 예비자 교리받으실때 함께하신분. 올해사목위원으로 함께하시게되어 기뻣는데....연도갔던날 저에게 두 손을 잡으셨습니다. "왜 여기 계셔요...." 많이 마음아픔이 전해졌습니다. 목에걸고갔던 메주고리에 예수님을 양손에 잡아드리며... '이거 꼭 쥐고 힘내세요...' . 빅토르 형제님!!! 주님 의지하고 힘내십시오.

기도해 주세요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