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구역에 사시는 기획분과위원 이경주 빅토르 형제님의 자매님이 안타까운 사고로 운명하시어 5월1일 장례를 치렀습니다.
빅토르 형제님은 재작년 12월 세례를 받으셨는데, 자매님은 두 아들이 대학입시를 앞두고 있어 미루고 계셨습니다. 외환위기때는 빅토르 형제님 사업이 어려움을 겪자 자매님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위기 극복에 큰힘이 되셨대요. 이제 둘째 아들도 연세대에 입학하고 빅토르 형제님 사업도 순조로운 중인데 청천벽력 같은 사고를 당하셔서 더욱 안타깝습니다.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