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지경

2008. 10. 9. 오전 6: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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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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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화려하게 보이나 의미없이 사라지는 이 땅에의 순간을 헛되이 붙잡지 않게 하옵소서. 주님께 향한 나의 복종은 나의 힘이요 주님을 향한 나의 순종은 나의 기쁨으로 채워주시니 영원한 그 나라에 들어가기 까지 주님만을 찬양하게 하옵소서.. -하늘소리가.. 가을 을 설레이게 하는 것은 애초 누구의 마음이었을까? 뿌려놓은 가을 잎을 밟으며 한 점 구름을 따라 내 마음은 벌써 님을 찾아 떠납니다.. -은빛시몬.. 하나님은 지금도 말씀하시고 어느곳에서든 들으라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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