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섬김*
주님,
화려하게 보이나
의미없이 사라지는
이 땅에의 순간을
헛되이 붙잡지 않게 하옵소서.
주님께 향한
나의 복종은 나의 힘이요
주님을 향한
나의 순종은
나의 기쁨으로 채워주시니
영원한
그 나라에 들어가기 까지
주님만을 찬양하게 하옵소서..
-하늘소리가..
가을 을
설레이게 하는 것은
애초 누구의 마음이었을까?
뿌려놓은 가을 잎을 밟으며
한 점 구름을 따라
내 마음은 벌써
님을 찾아 떠납니다..
-은빛시몬..
하나님은 지금도 말씀하시고
어느곳에서든 들으라 하십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