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필요해

2008. 9. 3. 오전 6:55:54

글자
*사랑과 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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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을 바라보는 삶*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로서다(시121-1~2)"
이 말씀은 인생을 살아가면서
되새겨봐야 할 찬송입니다.
인생의 참된 아름다움은 이 찬송처럼
믿음의 주이신 예수님을 바라보는
용기와 결단 속에서 무지개처럼 피어납니다.

우리가 확실한 믿음을 가지고,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아들이며
우리의 구주라 담대하게 외칠때
우리의 삶속에서 기적과 구원이 성취됩니다.
우리는 분명하게 
주님을 바라볼 수 있어야 합니다.
헬렌 켈러는 비록 맹인이었지만,
하늘보좌 우편에 앉은 주님을 바라볼 때
믿음이 생긴다고 했으며,
스데반 집사는 순교 직전 성령이 충만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보좌 
우편에 서 있는 예수님을 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 역시 스데반처럼 주님을 바라보고
하나님의 영광을 보려면 
성령이 충만해서 하늘을 우러러 보아야만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성령 충만함을 얻을 수 있습니까?
첫째로,
믿음의 구주이신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임을 분명하게 믿어야 합니다.
둘째로,
주님이 죄로 사악해진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십자가의 참혹한 형틀도 
마다하지 않으셨음을 은혜로 믿어야 합니다.
세째로,
주님의 이름으로 구하면 
무엇이든지 이루어 주심을 믿어야 합니다.
넷째로,
주님이 나누어 주신 보혈의 공로를 믿고
우리도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를 수 있어야 합니다.
무엇보다도 자기를 비워 내고 부정할 수 있을 때,
우리는 주님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성령 충만함을 통해
구원의 은혜와 복을 이미 받았다고 믿을 때
우리는 몸과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복음을 증거하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는 삶의 결단을 해야합니다.
이것이 주님을 바라보는 삶의 자세이며,
이런 우리의 모습을 주님 또한 기쁘게 
바라보시고 놀라운 은총을 더해 주실 것입니다.

-하늘소리가..


주님!
주님의 진리가
내 공허한 마음을 채우나이다
세상의 재물과 보석이
진리의 빛으로 안개처럼 사라지나이다
십자가의 은혜가
영혼의 샘에서 솟아나
마음의 평안과 기쁨의 강을 이루고
삶의 광야에 
생수가 폭포처럼 쏟아지게 하옵소서.

근심과 걱정이 무거운 구름으로 다가올 때
축복의 소나기로 부으셔서
구름 기둥으로
더위를 피하게 하시고
불 기둥으로 
추위를 막아 주시옵소서..

주님,
내가 토굴 속에 있을 지라도
내가 광야에 있을 지라도
내가 성난 파도에 싸여 있을 지라도
함께 하셔서
주안에서 평안과 쉼을 얻게 하시옵소서
오늘도
주님을 
찬양하게 하시고
기도하게 하시며
사랑하게 하셔서
섬기는 자로 
주님의 축복과 은헤가 가득하게 하시옵소서

-하늘소리가...


참된 그리스도인은
십자가를 매일 기억하는 자들입니다
나를위해
피흘린 주님의 사랑을
매일 가슴에 새기는 자들입니다
그리고
십자가를 따라가는 자들입니다

오르지 못할 산도,
내려가지 못할 언덕도
십자가를 따르는 이들에겐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눈에 보이는
세상의 부와 명예를 위해
주님의 십자가를 내려놓지 마십시오.
주님의 십자가는 
우리를 사랑하사 자신의 몸을
온전히 내어주신 주님의 사랑입니다.

-하늘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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