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섬김*

*음침한 골짜기*
우리가 원하든,원치 않든
인생은
고난을 위하여 태어난 것이 사실입니다.
삶의 모든것이 불확실하고
불안한중에
크고 작은 시련이
항상 우리곁에 맴돌고 있습니다.
우리는 어디에서
마음의 위로와
참평안을 얻을수가 있겠습니까?
시편 23편 4절 말씀은
우리에게 큰 위로와 평안을 주는
귀한 진리의 길로 우리를 이끌어 주고 있습니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찌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우리는
죄악의 음침한 골짜기를
질병과 고통의 골짜기를
슬픔과 절망의 골짜기를
그리고
죽음의 골짜기를 지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런 골짜기를 지나는 동안
우리는
몸서리치는 절망에 빠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런 골짜기를 지나는 동안
악인의 해를 당하는 두려움도 있습니다.
수치와 곤욕을 당하는 그런 두려움도 있습니다.
나혼자 외롭게 걸어야하는 두려움도 있습니다.
우리가 어떻게하면 해를 받지 아니하고
무사히 골짜기를 벋어날 수가 있겠습니까?
예수님을 목자로 삼은 사람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지날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아니할 것이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주님이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이런
죽음의 골짜기를 기쁨의 평지로 만드셨습니다.
이제 주님만 바라보시면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지나
부활과 생명의 평지를 만나게 될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피할 산성이요 요새이기때문입니다.
오늘도
인생의 골짜기를 지나는 동안
그리스도와 함께
넉넉히 이기는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하늘소리가-
*평화의 노래*
영광 가운데 계실
주님이
어찌하여 십자가를 지셨나이까?
주님의
십자가를 바라볼 때마다
주님이
당하셨을
그 아픔과 수치를 생각하며
찟기우는 아픔과 눈물이 있나이다.
바로
그 고통과 아픔이
위대한
주님의 사랑과 용서,
그리고 치유와 기쁨인것을
우리의 눈으로 바라보게 하소서.
십자가는
실패의 상징도,
죽음의 상징도 아닌
사랑과 승리의 상징이며
구원의 상징임을
우리로 알게 하소서.
"누구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따라오라"
하심을
우리가
심각하게 받아들이게 하셔서
우리로
십자가를 짊어지고
주를 따르게 하소서.
십자가만이
참된 사랑과
회복의 역사가 있음을
우리로 체험하게 하시고
오늘도
누군가의 십자가 때문에
이 세상에
평화의 노래가
불려짐을 느끼게 하옵소서.
-하늘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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