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없습니다.

2005. 12. 27. 오전 7:17:15

글자
      당신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없습니다 고맙다는 말대신 아무 말없이 미소로 답할 수 있고 둘보다는 하나라는 말이 더 잘 어울리며 당신보다 미안하다는 말을 먼저 할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아무 말이 없어도 같은 것을 느끼고 나를 속인다 해도 전혀 미움이 없으며 당신의 나쁜 점을 덜어 줄 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잠시의 행복이나 웃음보다는 가슴 깊이 남을 수 있는 행복이 더 소중한 친구이고 싶습니다. 그냥 지나가는 친구보다는 늘 함께 있을 수 있는 나지막한 목소리에도 용기를 얻을 수 있는 아낌의 소중함보다 믿음의 소중함을 더 중요시 하는 먼 곳에서도 서로를 믿고 생각하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당신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아무도 없습니다.
      늘 함께 해 주신 레지오 단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댓글 1

  • 2005년 12월 27일 오후 11:08

    함께한 이 한해도 우리 곁을떠나가네요 단장님을 비롯한 우리가족들 새해에도 파이팅 !

잃어버린 나를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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