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마다의 모습으로 ...

2005. 7. 12. 오전 6:4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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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박한 질그릇 같은 사람이 있는가 하면 도자기처럼 윤기가 나는 사람도 있습니다. 당신은 아마도 뜨거운 불에 구워져 나온 도자기가 되려고 하겠지요. 그럼, 뜨거운 불을 이겨야 합니다. 고통을 참아야 합니다. 당신이 이겨낸 불의 온도가 높으면 높을수록 당신의 삶의 윤기는 더욱 반들거릴 것입니다. - 유영의 《행복을 만들어 주는 책》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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