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을 알고 있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입니다.

2005. 5. 1. 오전 6:45:54

글자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어디로 가야할 지 모르는
암흑같은 때를 만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때
우리의 삶을 안내하는 특별한 소리가 필요합니다.
물론 세상에는 수많은 소리가
우리를 둘러싸고 있습니다.

텔레비젼을 켜는 순간
아름다움울 위해서는 '이것이 최고다'하는
소리에서부터 건강, 행복에 관한
온갖 소리들이들려옵니다.

그러나 그 많은 말과 소리 중에서
정말 우리가 캄캄한 암흑에 둘러 싸인 처지가 될 때
빛이 될 소리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성실하게 입시를 준비해온 자녀가 실패해을 때
그 인생에 깊이 남을 말을 어디서 찾겠습니까?

평생을 의지하며 함께 살아온 반려자가
먼저 이승을 떠난 뒤의
그 허전함을 채울 소리는 어디서 구하겠습니까?

인생의 경정적인 경우에
나를 인도하고 빛이 되어줄 하느님의 소리
'복음'을 알고 있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입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잃어버린 나를 찾아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