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요로운 신앙인이 되기위하여김김제중2005. 4. 26. 오전 1:09:37글자A−A+ 섬세한 꽃은 빨리 시들고 향기도 금방 가신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우리의 정신도 마찬가지입니다 영성생활의 감미만을 섭취하려고 하지 말아야한다는 이유는 그렇게 하면 온전히 참을성을 잃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아무것에도 집착하지 말고 씩씩한 정신을 간직하도록 노력하면 평화와 감미를 찾고 풍요로워질 것입니다. 맛 좋고 오래 간직할 수 있는 과일은 춥고 건조한 땅에서 익는 법입니다 [잠언과 영적권고] -십자가의 성 요한-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