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안타 까웠습니다.

2005. 2. 7. 오전 12:05:18

글자


    오늘 월례회의에 오신 
    간부님들과  
    함께 차 마실 시간도 없었습니다 
    늘 바쁜 저의 일정이 .
    저를 그렇게 만듭니다.
    다음 부터는 일찍오시는 
    간부님들과 차 한잔 마시는 여유를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깊이 반성하고 마련했습니다.. 
    여러잔 준비 했으니
    평의원 여러분들도 오셔서 
    맛있게 드시기 바랍니다...
    -늘 부족한 꼬미씨움 단장 드림- 
    

댓글 1

  • 2005년 2월 7일 오전 7:54

    늘 배려해 주시고 이끌어 주시는 단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잃어버린 나를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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