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 토요일 묵상

2005. 1. 22. 오전 7:48:54

글자
★ 성 빈첸시오 부제 순교자 기념일 ★
오늘의 말씀


† 그리스도는 단 한 번 지성소에 들어가셔서 당신 자신의 피를 흘리셨습니다. ☞ 히브리서의 말씀입니다. 9,2-3.11-14

묵상

우리의 신앙 때문에 다른 이들로부터 배척을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교회에서 봉사 활동을 할 때 다른 이의 시기나 미움을 받을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 예수님께서도 사람들에게 배척받았다는

사실을 기억합시다.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세상의 가치 기준에

의존하지 말고 오직 하느님만을 바라보며 우리의 길을 가야 합니다.

기도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느님, 성 빈첸시오 순교자가

당신을 극진히 사랑함으로써 육신의 형벌을 이겨냈사오니,

저희에게 자비로이 성령을 부어 주시어

저희 마음도 그런 사랑으로 가득 차게 하소서.

















[사랑의샘꼬미씨움 샘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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