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와 같은 믿음을 제게도 허락하소서. 제 머리로는 아닌 것 같아도 제 계산으로는 손해 같아도 주님께서 이끄시는 그 길로 제 발걸음을 옮기게 하소서. 주님, 주님께 대한 굳센 믿음으로 주님을 제 마음에 모시게 하소서. 아멘. |
하루를 열며
2005. 12. 21. 오전 6:3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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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12. 21. 오전 6:34:06
마리아와 같은 믿음을 제게도 허락하소서. 제 머리로는 아닌 것 같아도 제 계산으로는 손해 같아도 주님께서 이끄시는 그 길로 제 발걸음을 옮기게 하소서. 주님, 주님께 대한 굳센 믿음으로 주님을 제 마음에 모시게 하소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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