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의 편지

2005. 12. 14. 오전 5:07:03

글자

    "사실 요한이 너희에게 의로운 길을 가르칠때 너희는 그를 믿지 않았지만 세리와 창녀들은 그를 믿었다. 너희는 그것을 보고도 생각을 바꾸지 않고 끝내 그를 믿지 않았다."마태오 복음중 **마리아의 편지 ** 기쁜 꽃 처럼 믿는다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이에요 하느님란 신은 우리가 생명이 다하여 죽을때에 비로소 신을 뵐 수 있는데 옛 선조들 중 아브라함에게 목소리로 들려주셨으며, 모세는 하느님의 모습을 직접 뵌 분이십니다. 이 지구 역사상 모세 이전과 이후에 신의 모습을 뵌 분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모세 이후로 신이 예수님을 보내어 주셨습니다. 예수님 오시기 전 세례자 요한을 먼저 보내셔서 길을 닦아 놓으셨습니다. 하느님 말씀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가난하고 미천 한 사람들이 늘 일등으로 받아들여 그들은 죽을때에도 일등으로 새생명을 부여 받습니다. 지식, 학식이 높으며 훌륭한 명예와 권력을 갖춘 사람들은 하느님 말씀이 마음에 심어지지 않는가 봅니다. 저는 요즈음 복음을 직접 수타를 해봅니다. 수타를 해 보면, 마음에 기쁨이 일어납니다. 형언할 수 없는 기쁨이 바람처럼 일어납니다. 그렇다고 해서 제게 큰 믿음이 있는것은 절대 아닙니다. 마아냥 어린 아이처럼 기쁘고 즐거워지고 입이 헤벌죽 벌어지고 오늘은 복음을 꼬옥 읽고 출근해야지 오늘은 복음을 꼬옥 써 봐야지 다짐을 하고 컴 앞에 앉아 있으면 손이 절로 춤을 추듯이 기쁜글들이 씌어집니다. 복음을 쓴다고 앉아 있으면, 제 마음은 어느 새 순수한 어린아이가 되는거 같아요 제 마음은 어느 새 구름을 타고 천상의 귀퉁이에 조금은 다다라보는거 같아요 여러분도 가정에서 회사에서 틈틈히 주님 생각 해보세요 알수 없는 기쁨이 꽃이 피어 날아가듯이 피어 오를거에요 오늘 날씨가 많이 춥다고 합니다. 입이 얼어붙을 정도라 하니. 모두들 옷 따듯하게 입으시고 커피라도 한잔 하시며 하루를 시작해보세요 복음 말씀이 여러분 가슴에 기쁜 꽃처럼 활짝 피어 올랐으면 좋겠습니다. - 사랑의 샘 꼬미씨움 가족 여러분 !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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