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알면 삶이 바뀐다.

2008. 10. 5. 오전 2:2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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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알면 '삶'이 바뀐다 

정신없이 살던 젊은이가 쉰살이 넘어서 
어떻게 사는 것이 참된 인생인가?'를 깊이 
고뇌하던 중기독교 진리를 받아들였고 남은 생을 
농민들과 함께 보내기로 결심했다. 
이 사람이 바로 러시아의 자가 레오 톨스토이다. 
톨스토이는 말한다. 

"믿음이 내게 들어온 후 
그리스도의 말씀이 영원한 진리임을 알았다. 
나의 온 삶은 변화했다. 
이전에 바라던 것을 바라지 않게 되었으며, 
바라지 않던 것을 바라게 되었다. 
또한 선으로 보였던 것이 악으로, 
악으로 보였던 것이 선으로 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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