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봄빛 같이 
사랑의 샘 꼬미시움 소속 레지오 단원 여러분! 늘 행복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에
봄빛이 화사한 만큼
사랑하는 사람히드시죠 이 모두가 하느님께서 복음을 전하라고 하시는 사명을 주셨기 때.
봄빛이 화사한 만큼
사랑하는 사람히드시죠 이 모두가 하느님께서 복음을 전하라고 하시는 사명을 주셨기 때.
봄빛이 푸근한 만큼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도 늘 푸근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의 사랑을 시샘하여 삶이 겨울바람에 매섭게 시달릴 때도 우린 함께여서 늘 위로가 되었고
우리의 믿음을 포기하려 삶이 은빛 찬란한 손길로 유혹할 때도 우린 눈을 감고 늘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러기에 내 사랑하는 사람은 언제나 그 모습대로 늙지 않고
마음을 기대면 한없이 평안한 봄빛의 아침이 되고 또 저녁이 되어 늘 함께 소망하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 오광수 **
밝고 환한 마음으로 늘 행복 하세요~~ 방글~ ^^*
레지오 단원들 여러분 가정에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넘치시기를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