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모든 걸 당신에게 바칩니다.

2005. 7. 21. 오전 7:14:18

글자

♧ 나의 모든 걸 당신에게 바칩니다 ♧

내 삶의 영혼을 당신에게 바칩니다 
나의 행복과 나의 진실을 당신에게 드립니다 

오랜 세월 혼자였던 사랑에 이젠 너무나 지쳐..
무너져 가는 당신에게 나의 모든 것을 바치고 싶습니다

쓸쓸함에 내 품에 안겨 
나의 가슴을 적시는 당신의 눈물까지도,
저 달빛에 비쳐 홀로 걷는 당신의 은은한 그림자까지도..
모든 걸 다 사랑합니다 

세상 모든 것이 당신을 버린다 해도, 
내 사랑이 당신에게 작은 위안이 될 수 있다면.. 
나는 당신의 눈물이 되겠습니다 

먼 훗날, 
당신이 진실한 사랑을 만나 날 떠난다 해도.. 
나의 불행이 당신의 행복이 될 수 있다면, 
저 혼자 남는 법을 기꺼이 배우겠습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아름다운 것이기에, 
당신에게 나의 마지막 사랑을 드릴 수 있다면..
저 혼자 남는 법을 배우겠습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아름다운 것이기에, 
당신에게 나의 마지막 사랑을 드릴 수 있다면..
그 어떤 시련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만약, 내가 살아 있음으로 인해 상처와 그리움이 되었다면..
이젠 떠나겠습니다 나의 사랑을 당신에게 주었기에
당신의 영원한 사랑을 빌며 내 마지막 삶을 지우겠습니다

언젠가 당신 곁에 내가 잠시 살아 있음을 기억해 준다면.. 
전, 그 것으로 기뻐하며 영원히 죽음보다 더 큰사랑을 지키겠습니다. 


레지오 단원 여러분  무척 더운날씨가 계속 됩니다. 건강 유의 하시고  늘 기쁘고 행복하소서
 사랑의 샘 꼬미씨움 간부 일동은 늘 여러분의 가정에 평화와 주님의 축복이 내리시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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