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가난한 부자

2005. 7. 20. 오전 4:5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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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5년 7월20일 수요일에 드리는 아침편지 -가장 가난한 부자- 사람과 사람이 부딪치며 바다 같은 사랑에 감동하고, 너무 좋아 감동하고, 살아 있어 감동하고... 세상에 어떤 값진 재물보다 소중한 감동을 넘치듯 느끼며 살아가는 나는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부자입니다. - 오정면의《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부자》중에서 - * 갈수록 감동을 잃어가는 세상입니다. 사람과 사람이 부딪치면서 다툼이나 미움, 갈등이 아닌 감사와 사랑으로 감동을 빚어낸다면 그 삶 자체가 곧 행복이고 진정한 마음의 부자입니다. 히마라야 - 명상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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