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하루 지나도
당신만의 방식을 잃지 마십시오.
사람으로 오신 주님 아주 어렵게 오시고
저희을 위해 피흘리신
주님이시여 !
주님의 말씀이 지속되고,
그리스도께서 고통의 울음 속에서
저희 마음 속에서 스며나고
주님의 경이로움이 영원할것 입니다.
당신만의 이야기가 온 세상에 펼쳐질때가지...
믿음. 소망. 사랑
우리 맘속에 간직하게 될 것 입니다
저희들이 함께 꼭 부둥켜 안는다면,
저희들의 평화의 꿈들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거란걸
알고 있습니다.
주님은 영원히 우리를 지켜주실거라 믿습니다.
구름이 지나가는 곳에서..
바람 속에 있는 천사들과 형제 자매가 하나되어
주님을 노래하며
반짝이는 별들 같이
저희들 마음도 믿음의 빛을 내게 해주십시오
계곡, 산,
우리 눈물을 모두 씻을 수 있는 사랑의 샘물이
될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
세상의 의견이 흔들리고
전쟁과 고통, 기아, 살인, 자살-
이 모든 죄악에서 떠돌아다니는
저희 마음들을
제발 돌아오게 해주십시오. 라고
누군가 기도를 드리고 있습니다.
저희가 어둠 속에 있을때
저희는 태양을 꿈꾸고 있을겁니다.
어둠속에서 저희는 밝은 빛을 느끼고
저희들의 마음이 온기를 느낄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저희들이 함께 꼭 붙잡고 평화의 인사을 하면,
우리 평화와 행복은 꿈들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거란걸 알고 있습니다. .
하느님! 영원히 저희들을 지켜주실거죠.
영혼이 저 높이 날아
구름이 지나가는 곳에서..
주님과 저희들의 모든 마음이 하나가
되는 날까지 기도합니다..
저희들의 믿음은 영원할 것 입니다.
-사랑의 샘 꼬미씨움
레지오 단원 일동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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