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2004. 11. 3. 오전 5:30:58

글자

      기도는 하느님과의 대화라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하느님과의 대화에서 일방적으로 우리의 청원만 이야기하고 하느님의 말소리는 듣지 않고 있지 않은지요? 운동 선수가 우승을 하려면 평소 많은 연습이 필요하듯이 기도를 잘 하려면 연습이 필요합니다. 많은 기도를 실제로 해 보아야 평소에 기도가 술술 나올수 있을것니다. 악보가 있을 때
      성악가는
      그 악보를 볼 때에 목소리가 들리고
      , 피아니스트는
      그 악보를 보면서 피아노 소리를 듣게 됩니다
      . 많은 연습의 결과입니다. 우리도 하느님을 바라 보면서
      하느님의 목소리가 들리도록
      더 많이 하느님을 만나 보아야하고
      하느님을 더 많이 체험하여야 할 것입니다.
      하느님과 대화 하려면
      하느님이 사용하는 말을 이해 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하느님은 성서를 통하여
      우리에게 말을 전해 주고 있습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전해 주는
      가장 좋은 4복음서 를 읽어야 하겠으며 미사를 통하여
      하느님을 만나 보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랑의 샘 에는 좋은 글이 있습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사랑의 샘 자유의 방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