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2005. 8. 13. 오후 10:34:41

글자

찬미예수님!

 

저 이선용바오로

 

주회에 자주 못나가서 죄송합니다.

 

앞으로 근신하고 열심히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형제님들 사랑해요!

 

댓글 2

  • 2005년 8월 14일 오후 6:24

    참으로 반가운 말씀입니다. 내 옆구리가 항상 허전하드니만 이제는 의지할곳이 생겼네요

  • 2005년 8월 22일 오전 8:12

    2탄 이구만 ~ ! 바오로형님 누가보면 우쩌려구 여꾸리를 논해유 클라유 알며는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