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노신부의 말씀

2005. 7. 31. 오후 10:29:02

글자

<베트남 나트랑항에서 촬영한 풍경>

 

몸이 아파 고통이 참지 못할 정도로 심해서

하느님께 원망을 많이 해.

고통이 참지 못 할 정도로 심해지면

하느님께 대한 믿음을 버리고 싶을 정도야.

내가 고통때문에 내 신앙을 버릴까 봐 두려워.

.

.

.

내 병이 낫기를 기도하지 말고,

죽음의 문턱에서도 내가 믿음을 버리지 않도록

기도해주게나.

         

                       -어느 노신부의 말씀-

 

(성빈센트 병원에서 읽고 내용이 좋아 옮긴 것인데

책 제목은 ?)

댓글 2

  • 2005년 8월 2일 오전 11:02

    베트남 잘 댕겨왔능교? 반갑수다. 신부님이나 하시는 기도지요, 우리기도는 다르지요!

  • 2005년 8월 4일 오후 5:47

    배 뒤 꽁무니만 딸아당겼나 부네유 찡느라꼬 욕밧네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