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고 지나가는 행복*♧

2005. 4. 27. 오전 3:27:21

글자
♧*모르고 지나가는 행복*♧

      내 삶이 너무 버거워 하며 생각이 들때
      오늘 하루 무사히 보내 감사 하다고..

        가진 것이 없어 라고 생각이 들때
        우리 가족이 있어 행복하다고..
            나는 왜 이모양이지 라고 생각이 들때
            넌 괜찮은 사람이야
            미래를 굼 꾸고 있잖아 라고..
              주머니 가벼워 움츠려들때
              길거리 커피 자판기 300원짜리 커피의
              그 다뜻함을 느껴보세요..
                  300원으로 따뜻해 지잖아요..
                  이렇게 생각지 모르는 이유는
                  당신이 살아 숨쉬는 고마움을
                  때로 잊어버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살아 잇어 내일을
                  오늘보다 더 나으리라는 희망을
                  생각한다면 우리 행복하지 않을까요 ..
                    어덯게 생각하는가에 따라서
                    인생의 방향이 달라질수도 있습니다..
                      당신의 삶을 늪에 빠뜨리는
                      무모함은 없어야 합니다..
                          
                        긍정적인 사고로 변하여진
                        당신의 모습이 다른 사람에게
                        희망을 줄수도 있답니다..
                                
                          나는 자식에게 남편에게 아내에게
                          에너지가 되는 말을
                          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세요..

                          에너지를 주는것이 아닌
                          빼앗는 말은 부정적인 말이겠지요..

                          말이 씨가 된다는 말처럼
                          좋은말을 하면 그렇게
                          좋게 되어질 것입니다..
                                                       -좋은 생각에서-

                          댓글 2

                          • 2005년 4월 27일 오후 2:37

                            처가 오늘 퇴원했는데요, 병원 응급실 실러오는 사람이 왜 그렇게 많은지, 병실도 없고...지금의 건강 행복하게 생각되고 유지토록 노력해야겠다고요

                          • 2005년 4월 28일 오전 12:59

                            이 시몬형제님 고생많이 하셨읍니다 자매님건강이 회복되어서 주님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