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8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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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우14.03.21147-아내!!![1]
아내 어떤 책에 이런 내용이 있었다 .! 100 미터 밖에서 아내를 불렀는데 대답이 없으면 아내가 조금 늙은거고 50 미터 밖에서 불렀는데 대답
#1537이원우14.03.21조회 147 - 1536이원우14.03.1894-
고맙습니다.
신사무엘 형제님 반갑습니다. 요즘 건강은 어떠하신지요? 주님의 은총 항상 많이 받으시니 건강하시리라 믿습니다. 먼데서 이렇게 들려 주셨네요! 요
#1536이원우14.03.18조회 94 - 1535신광호12.05.2677-
상아탑 형제님들 사무엘이 들렸다 감니다.
바오로 형님 컴박 되겠습니다. 아이구 컴 켜놓구 사시네 페이스북에서 봣지요. 건강하신 얼굴 여전 하시더 라구요. 수고 하세용
#1535신광호12.05.26조회 77 - 1534이원우11.04.0574-
눈물의 축의금 만삼천원과 사과 한 봉지.
♡ 눈물의 祝義金 萬 參仟원과 사과 한봉지 ♡ 약 10 여년전 자신의 결혼식에 절친한 친구가 오지 않아 기다리고 있는데 아기를 등에 업은 친구의
#1534이원우11.04.05조회 74 - 1533이원우11.04.0480-
주말 농장 가꾸기
성당의 친구들이 모여 주말 농장을 운영하기로하였습니다. 장소 제공은 염상구 라파엘 형제님이 밭 약 100평을 제공하였으며 참여 인원은 6명이 참
#1533이원우11.04.04조회 80 - 1532이원우11.04.0463-
주, 정차 주의
#1532이원우11.04.04조회 63 - 1530이원우11.03.3035-
살면서 가장 행복한 사람[2]
p {margin-top:0px;margin-bottom:0px;} 표시하기 를 Click하시면 음악과 영상이 보입니다 살면서 가장 幸福한 사람
#1530이원우11.03.30조회 35 - 1529이원우11.03.3034-
움직이는 시계[1]
움직이는 시계[년월일-요일-시간] 아무리 도망가봤자 시간으로 부터는 불가항력이구만유. 그러니 도망갈 생각을 말구 같이 즐기며 살아유.^^ 움직이
#1529이원우11.03.30조회 34 - 1528이원우11.03.2833-
인생의 참맛[1]
인생의 참맛★ p {margin-top:0px;margin-bottom:0px;} P { MARGIN-TOP: 0px; MARGIN-BOTTOM
#1528이원우11.03.28조회 33 - 1527이원우11.03.2534-
이렇게 한번 살아보았으면!
이렇게 한번 살아 보았으면 이제 나머지 세월 무얼하며 살겠느냐 물으면 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살고 싶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기도로 하루의 문을
#1527이원우11.03.25조회 34 - 1526이선용11.01.0538-
꾸리아 회합이 매월 세째주 일요일인가요?[2]
매달 열리는 꾸리아 회합이 언제인가요?
#1526이선용11.01.05조회 38 - 1525이선용11.01.0235-
2011년 새해![1]
찬미예수님! 2011년 새해를 맞이하여 이 곳을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의 가정에 주님의 은총이 충만하기를 기원합니다.
#1525이선용11.01.02조회 35 - 1524진경한09.06.0364-
봉사활동[1]
이제는 상아탑이 모이는 장소가 아닌 봉사의 길을 가야할텐데 일단은 사회의 어두운 곳을 찾아 작심삼일이 되더라도 또는 참가인원이 부족해서 중도 포
#1524진경한09.06.03조회 64 - 1522정남성09.03.2861-
반갑습니다!
찬미예수님 반갑습니다! 다들 건강하시죠 상아탑Pr.에 잠깐 동안 몸담았던 정남성요셉입니다. 현재는 광주 금호동 다윗의탑Pr.에 활동하고 있습니다
#1522정남성09.03.28조회 61 - 이선용09.03.2962-
Re:반갑습니다!
정남성요셉형제님! 정말 반갑습니다. 이렇게 잊지않고 찾아주시니 정말 고맙습니다. 풀코스 완주를 한번도 어려운되 여덟번이나 완주를 하셨다니 대단하
#1523이선용09.03.29조회 62 - 1520이선용09.03.0863-
나를 운디드니에 묻어주오
이 땅에 평화! '미국 인디언 멸망사' 라는 부제가 달린 '나를 운디드니에 묻어주오' 라는 책을 읽을 계획입니다. 여기에 굳이 이러한 글을 올리
#1520이선용09.03.08조회 63 - 1519이선용09.03.0439-
제안합니다![1]
이 땅에 평화! 클럽 성경쓰기를 해보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우리 상아탑에서 전체적으로 참여해서 시작하면 1년 정도면 성경을 다 쓸수 있지 않을
#1519이선용09.03.04조회 39 - 1518이선용09.02.2736-
단장님! 저 성경쓰기 다시 시작했어요![1]
이 땅에 평화! 제가 2007년도에 성경쓰기라는 게 있어서 궁금해서 한 번 써보았는데, 그 뒤로 잊어버리고 있다가 단장님께서 성경을 써오신 것을
#1518이선용09.02.27조회 36 - 1517이선용09.02.2735-
못다 부른 님의 노래[1]
이 땅에 평화! 박기호 신부님이 쓰신 루가복음 묵상서 '못 다 부른 님의 노래' 라는 책을 이제 다 읽었습니다. 현실에 안주하는 교회와 사제에게
#1517이선용09.02.27조회 35 - 1516이선용09.02.1537-
오만한 제국[1]
찬미예수님! 아 드디어 '오만한 제국' 다 읽었습니다. 민주주의란 거저 얻어지는 것이 아니군요. 말로만 얻어 지는 것도 아니고요 누가 거저 가져
#1516이선용09.02.15조회 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