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땅에 평화!
'미국 인디언 멸망사' 라는 부제가 달린 '나를 운디드니에 묻어주오' 라는 책을 읽을 계획입니다. 여기에 굳이 이러한 글을 올리는 이유는 나름 제 자신이 게을러 질까봐 그렇습니다. 책을 보다가 중간에 그만둔 경험이 종종 있어서요
인디언은 미국의 원주민이지요. 인디언이라는 말은 사실 그곳의 침략자들이 붙인 이름이지요. 그들이 그곳을 그들이 찾던 인도인줄 알고 그곳 원주민을 인디오라고 불렀던 말에서 유래가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그것을 그대로 받아쓰기 하고 있지요
아무튼 책두께가 만만치 않아여 자그만치 701쪽이나 되네요. 언제쯤 다 읽을 수 있을까요?
요즈음은 성경쓰는 것도 재미를 붙였는데 그것도 얼마나 갈런지......
하루 24시간이 모자르는 것 같아요! 얼마전에 시작한 컴퓨터프로그래밍언어를 배우는 것은 중단한 상태이네요
다시 시작해야 할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