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천주교회사 3권 이제서야 다 읽었습니다.
제가 게을러서리.......
이제부터 읽기 시작한 것은 '오만한 제국' 인데요 저자는 하워드 진 입니다. 미국의 진보적인 지식인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책 두께가 만만치 않네요. 이 책은 언제나 다 읽을수 있을까......
그리고 박기호 신부님이 쓰신 '못다부른 님의 노래' 를 틈틈이 읽을려고 합니다.
이제부터 술을 줄이고 시간나는 대로 책과 가까이 해야 겠습니다. 그동안 너무 책과 멀리했던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