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8개의 글
- 1515이선용09.02.0838-
우리 단장님 성경쓰기 열심히 하시네요[2]
단장님 오늘도 성경쓰기 하셨네요 그러고 보니까 성경쓰기 하신지가 반년이 넘었네요 오늘 현재 참여인원 27244명 중에 6804등 이시네요 열심히
#1515이선용09.02.08조회 38 - 1514
이원우09.02.0540-눈물 짓게만드는 한장의 사진[3]
눈물짓게 만드는 한 장의 사진 무심코 신문기사를 읽다 그만 목에 메이고 눈가에 이슬이 맺히는가 했더니 나도 모르게 눈물이 뺨을 타고 흘러내렸다.
#1514이원우09.02.05조회 40 - 1513이선용09.01.3034-
한국천주교회사[1]
한국천주교회사 3권 이제서야 다 읽었습니다. 제가 게을러서리....... 이제부터 읽기 시작한 것은 '오만한 제국' 인데요 저자는 하워드 진 입
#1513이선용09.01.30조회 34 - 1512이선용09.01.3035-
종교의 자유2[1]
종교의 자유의 내용은 크게 적극적 자유와 소극적 자유의 2가지로 나눌 수 있지요 적극적 자유는 신앙을 갖을 자유, 종교적 집회나 결사에 참여할
#1512이선용09.01.30조회 35 - 1511이선용09.01.2636-
종교의 자유1[1]
종교의 자유 우리나라는 종교의 자유가 있다고 합니다. 아래 글은 실제 있었던 일입니다. 아래 글을 읽고 종교의 자유에 대하여 생각해 봅시다 '갑
#1511이선용09.01.26조회 36 - 1510진경한08.12.2740-
상아탑 선배님들의 낙서판 뒤늦게 보게되서...[1]
안녕안하시죠. 진경한라파엘입니다. 한참 후배들 그리고 단원들의 열람이 없어서....... 소중한글,유머스러운글 재미나게 보고 읽고 때론 마음이
#1510진경한08.12.27조회 40 - 1509이선용08.12.2537-
잘 보고 갑니다.
좋은 글들 읽고 갑니다. 특히 천국을 얻은 이야기는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1509이선용08.12.25조회 37 - 1508이원우08.12.2437-
지갑에 담긴 사랑 이야기
지갑에 담긴 사랑이야기 지갑에 담긴 사랑이야기 아내와 나는 20년 동안 가게를 하면서 참 많은 손님을 만났다. 그 가운데 특히 아름다운 기억으로
#1508이원우08.12.24조회 37 - 1507이원우08.12.2337-
어머니의 편지 / 사랑하는 딸에게
◈ 어머니의 편지/사랑하는 딸에게 ◈ 네가 만일 남편을 왕처럼 받든다면, 너의 남편은 너를 여왕처럼 모실 것이다. 그러나 너의 행동거지가 마치
#1507이원우08.12.23조회 37 - 1506이원우08.12.2039-
용서로 지우개를 만드신 당신
용서로 지우개를 만드신 당신 상대방의 욕심이 당신을 화나게 할 땐 너그러운 웃음으로 되갚아 주세요. 상대방의 거친 말투가 당신을 화나가 할 땐
#1506이원우08.12.20조회 39 - 1505이원우08.12.1838-
웃는 하루 보내세요
#1505이원우08.12.18조회 38 - 1504이원우08.12.1737-
세계 최상의 써커스
#1504이원우08.12.17조회 37 - 1503이원우08.12.1742-
천국을 얻은 아름다운 이야기
천국을 얻은 . . . 아름다운 이야기 세상은 아직은 이렇게 아름답습니다. 같은 물을 먹고 어느 인간은 독을 품고 어느 분은 아름다움과 방향을
#1503이원우08.12.17조회 42 - 1502이원우08.12.1538-
살다보면 만나지는 인연중에
♤ 살다보면 만나지는 인연중에 ♤ 살다보면 만나지는 인연중에 참 닮았다고 ... 여겨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영혼이라는 게 있다면 비슷하다 싶은..
#1502이원우08.12.15조회 38 - 1501
이원우08.12.1438-무자년의 12월이라는 종착역
♡... 12월이라는 종착역 ...♡ 정신없이 달려갔다. 넘어지고 다치고 눈물을 흘리면서 달려간 길에 12월이라는 종착역에 도착하니 지나간 시간
#1501이원우08.12.14조회 38 - 1500이원우08.12.1336-
대림 시기(대림절)입니다.
대림시기 (대림절) 의 시작입니다. 대림 시기는 예수 성탄 대축일 전의 4주간을 말합니다. 대림 (待臨)이란 오시기를 기다린다. 는 의미입니다.
#1500이원우08.12.13조회 36 - 1499
이원우08.12.1136-일곱살 꼬마의 감동 편지
일곱살 꼬마의 감동 편지 너무나도 가슴 찡한 글이기에 이렇게 . . .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었다. 난 그 날도 평소처럼 집 앞 횡단
#1499이원우08.12.11조회 36 - 1498이원우08.12.1137-
열두 달의 친구
열두 달의 친구 詩: 이해인 1월에는 가장 깨끗한 마음과 새로운 각오로 서로를 감싸 줄 수 있는 따뜻한 친구이고 싶고... 2월에는 조금씩 성숙
#1498이원우08.12.11조회 37 - 1497
이원우08.12.0838-이토록 아름다운 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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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7이원우08.12.08조회 38 - 1496이선용08.11.0941-
자료실에...[1]
황사영백서와 정하상바오로의 상재상서를 올려놨습니다.
#1496이선용08.11.09조회 41
